탐습운 프라임 · 통합 리포트

밥·빵·면 없이
한 달.

배터지게 먹었는데 —
체지방이 빠진 30일의 기록.
63명이 같은 한 달을 걸었다.

9개 챕터
~40분 정주행
63명 완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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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여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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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주행
00 → 07 순서대로. 질문으로 시작해 — 확인으로 끝나는 한 편의 이야기. 처음 읽는 분께 권합니다.
결과만
03 → 05 → 07. 숫자 → 깨달음 → 마무리. 15분 안에 핵심만 담아갑니다.
공감부터
00 → 01 → 04B. "나도 저랬는데…"로 시작해 "그래서 해볼 만하네"로 도착하는 감정 경로.
처음이시라면 — Prologue부터 시작을 권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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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
질문에서 시작 · PROLOGUE

왜, 이걸 시작했나

어느 날부터 이상해진 몸, 흐트러진 식탁 — "나이 탓"으로 넘기기엔 숫자가 너무 빨리 오르고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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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
진단 · 충격 · CHAPTER 1

겉은 멀쩡 — 속은 경고등

50명의 식습관을 숫자로 환산하는 순간 — 모두가 약속이라도 한 듯, 한 방향을 가리키고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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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
설계 · 원칙 · CHAPTER 2

딱 한 달, 정제탄수 OUT

밥·빵·면을 식탁에서 치운다. 나머지는 평범한 일상 그대로. — 무엇이 달라질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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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
30일 후 · 반전 · CHAPTER 3

숫자보다 먼저 — 얼굴이 답했다

체지방은 반으로, 근육은 두 배로. 그리고 오랜만에 본 친구가 먼저 물었다 — "요즘, 뭐 했어?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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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
외부의 벽 · CHAPTER 4A

"할 만했다" — 그런데

평균 난이도 2.7점, 보통보다 쉬웠다는 한 달. — 그런데 왜, 손이 떨리는 순간이 분명히 있었을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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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
내부의 벽 · CHAPTER 4B

진짜 벽은 — 머릿속에 있었다

"밥은 한국인의 힘" — 수십 년 쌓인 한 문장이 가장 높은 벽이었다. 그럼에도 63명이 끝까지 걸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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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
상식의 붕괴 · CHAPTER 5

"건강식"도 — 혈당을 올렸다

통밀·현미·과일·고구마. 오래 믿었던 '건강한 것들'이 — 내 몸 안에선 전혀 다르게 반응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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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
지속 · 원칙 · CHAPTER 6

혈당기는 내려놓고 — 원칙만 남았다

한 달 뒤에도 이어지게 만든 건 — 특별한 의지가 아니라, 손에 남긴 세 가지 원칙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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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
확인한 것 · CLOSING

식단이 바꾼 건 — 이었다

프라임은 '다이어트 프로그램'으로 기억되지 않았다. 참여자들에겐 — 삶의 방향을 되묻는 한 달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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